현재위치: > 고객센터 > 헤어클리닉
탈모와 비듬 부르는 연약 두피, 어떻게 케어하지? 0  
와송스토리 2012-12-07 17:55:38 324
 


[이슬기 기자] 연약한 두피는 찬 바람에 금세 예민해진다. 겨울철 탈모와 비듬 발생이 잦은 이유다.

하얀 비듬과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은 건강은 물론 위생상도 좋지 않다.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일상생활 속 조금만 세심히 신경 쓴다면 탈모와 비듬은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 겨울철 건강하고 찰랑이는 머릿결을 선보이고 싶다면 다음에 주목해보자.

머리, 그냥 감으면 안 돼

두피에 쌓인 각질은 세균서식을 유발해 비듬과 탈모를 일으킨다. 일주일에 한 번은 딥클렌징을 통해 묵은 각질을 제거하자. 트리트먼트나 마스크 등으로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샴푸를 할 때는 손 끝으로 마사지하듯 문지르면 혈액순환에 효과적이다. 샴푸가 두피에 남아 있으면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니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행궈 준다.

자외선, 필수 차단

두피나 모발에까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은 무리다. 하지만 햇빛에 장시간 노출된 두피는 모근이 약해질뿐 아니라 큐티클과 멜라닌 색소가 파괴된다. 자외선 노출이 많은 낮 시간대 외출을 피하고 외출 시에는 양산이나 통풍 잘되는 모자를 쓰는 것도 방법이다. 이와 함께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헤어 에센스 제품을 바르는 것도 좋다.

영양, 수시 공급하기

겨울철 유독 많이 발생하는 정전기는 머리카락을 엉키게 하고 두피에 자극을 줘 탈모를 유발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수시로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 탈모와 비듬 예방은 물론 모발에 윤기도 더해준다.

한경닷컴 bnt뉴스

 


0 / 0 byte(한글 0자, 영문/숫자 0자)
★점수주기 : 1 2 3 4 5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스팸신고 스팸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