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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피부 관리 핵심은 ‘씻고, 바르고, 먹기’ 0  
와송스토리 2012-11-05 16:11:08 235
 

[뷰티팀] 가을 날씨에 지친 피부가 정신을 차릴 새도 없이 벌써 겨울 소식이 기상청을 통해 들려오고 있다.

가을철 건조함에 지속해서 피부에 수분 공급을 해주지만 날씨 역시 점점 더 쌀쌀해져 돌아서면 당김이 느껴지곤 한다. 피부 스스로의 보습력을 키우지 않으면 겨울철에는 수분이 부족한 단계를 넘어선 푸석한 피부 상태로 한숨짓게 될 수도 있다.

그 때문에 지금부터 겨울 피부 트러블에 대비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더 큰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딱 이 세 가지 핵심 키워드만 잘 실행하면 된다. 바로 ‘잘 씻기, 잘 바르기, 잘 먹기’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은근히 지키기 어려운 이 세 가지만 잘 지켜준다면 당신의 피부는 겨울 추위에도 끄떡없이 견딜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잘 씻고, 잘 바르고, 잘 먹는 것이 효과적인지 알아보자. 
 
 잘 씻기: 촉촉한 보습 클렌징

제일 먼저 목욕탕을 가까이하자.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하얗게 일어난 각질을 관리하면 금세 매끈하고 반짝이는 피부가 된다.

이렇듯 겨울철 피부를 지키기 위한 첫 단계는 잘 씻어주는 것, 바로 클렌징이다. 특히 찬바람에 지친 피부를 위해 세안 시 물의 온도는 체온과 비슷한 37~39℃정도를 맞춰주고 마무리 세안 역시 미지근한 물로 한다. 제품을 선택할 때도 보습에 기초를 둔 클렌징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보습 클렌저를 쓰더라도 노폐물과 함께 피지가 제거되면서 세안 직후에는 피부가 건조해진다. 그러므로 세안 후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미스트, 수분에센스, 오일 등으로 즉각 보습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잘 바르기: 힐링 트리트먼트 스킨케어

일교차가 심하고 추운 바람에 지쳐가는 피부에는 힐링 트리트먼트가 필요하다.

수분뿐 아니라 영양까지 공급해줄 수 있는 기초 라인으로 바꾸고, 피부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오일, 멀티밤 등의 제품을 활용한다. 특히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저자극 제품이면 더욱 좋다.

잘 먹기: 겨울철 피부 식습관

마지막으로 기억할 것은 건강의 기본이 되는 식습관이다. 추운 겨울 몸은 쉽게 긴장하고 면역력도 저하된다. 이 때문에 규칙적이고 체계적인 식사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건조한 날씨와 난방으로 몸 속 수분이 부족해지므로 물을 자주 마셔야 하며 영양제, 비타민, 오메가3 등을 추가로 섭취해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 A.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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