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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절반만 늙은 운전사, 25년간 운전하며 한쪽만 햇빛 ‘자외선 공포’ 0  
와송스토리 2012-06-19 15:05:11 416
 

 

 



얼굴 절반만 늙은 운전사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자외선 때문에 얼굴 절반만 늙은 운전사 사진이 올라와서 시선을 끌었다.

이 남성의 얼굴 절반이 이렇게 된 것은 25년 동안 트럭 운전사로 일한 것이 원인이 되었다. 얼굴이 절반만 늙은 남성은 69세이며 얼굴 피부는 오른쪽에 비해 햇빛에 노출이 심한 왼쪽 얼굴이 심하게 주름이 많은 것을 사진으로도 바로 확인할 수 있었다.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 연구팀은 최근 한 학술지를 통해 “남자의 노화 정도가 다른 이유는 이 남자가 운전사로 일하고 있으며 왼편의 얼굴에만 햇빛을 받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결국 자외선 때문에 69세의 남자 얼굴이 이렇게 늙어버렸다는 것이다. 자외선이 얼마나 피부에 좋지 않은지 보여주는 사례로서 주목 받고 있다.

 

 

글: 이지선(무비조이 객원기자)
<저작권자 ⓒ 영화종합 인터넷신문 무비조이 MOVIEJO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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