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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송스토리 2012-04-26 15:03:58 264
 
충분한 숙면 ‘여성탈모 막는다’
 
기사입력 2012-04-11 09:35최종수정 2012-04-12 09:35
 
 
 
[경제투데이 조혜련 기자] 최근 방송된 MBC ‘세상보기 시시각각’에서 신종 여성질환으로 여성 탈모가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방송에서는 옥건 모발이식센터의 옥건 원장을 찾아서 여성 탈모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여성의 미를 대표하는 것은 아름다운 피부, 하얀피부, S라인 그리고 윤기가 흐르는 머릿결을 꼽는다. 누구나 풍성하고 윤기가 흐르는 머릿결을 꿈꾸지만, 점차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남성호르몬이 증가하면서 탈모현상이 증가한다. 남성탈모는 증상이 시작되면서 탈모가 시작되지만, 여성탈모는 서서히 일어나기에 설마하고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옥건 원장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두피 또한 노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여성탈모는 머리카락이 처음에는 얇아지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서서히 머리숱이 적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탈모로 고민하는 20~30대 여성들이 급증하고 있다.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인스턴트 식품과 음주, 흡연을 비롯해 비누와 샴푸, 옷감에 묻어있는 세제 찌꺼기 등의 무분별한 화학약품 사용이 탈모현상을 부추기고 있다.

미용실에서 이뤄지는 염색이나 펌은 이미지 변신에는 매우 효과적이지만 두피에는 독과도 같다. 뿐만 아니라 여성의 사회진출로 인한 스트레스와 부족한 수면시간, 다이어트 등은 여성탈모의 원인이 된다.

여성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두피에 무분별한 화학약품 사용은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 염색이나 펌에 쓰이는 약품 뿐만 아니라 샴푸와 린스도 제대로 헹궈내지 않으면 두피에 세제 찌꺼기가 남아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바쁜 직장인의 경우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어렵다. 숙면은 낮 동안 지친 몸과 뇌를 쉬게 해주며 호르몬의 작용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 탈모를 예방한다. 여성들 대부분이 ‘설마 자신에게 탈모가 올까?’라는 생각으로 탈모가 상당부분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을 찾지 않는 경우가 많다. 탈모는 늦으면 늦을수록, 감추면 감출수록 회복이 어렵다.

옥건 원장은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두피 상태가 좋지 않다고 생각된다면 병원을 찾아 두피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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